We dive into people’s hearts,
focus on their needs and aspirations.

  • Criteria

  • A lot of work starts from business possibility, from new technologies, sometimes from visual inspiration. However, the most important criterion for makemake to start working is 'empathy with the desperate need that comes from experience'. We are motivated by a strong empathy for the needs we have experienced or the needs of others. When we deeply sympathize with thoughts and needs in people's minds, we set the direction of a project on this basis. By so doing, we could have the impetus to drive, come up with a good solution, and create a valuable product.

    많은 작업들이 사업성으로부터, 새로운 기술로부터, 때로는 시각적인 영감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하지만 메이크메이크가 작업을 시작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절실한 니즈의 공감’ 입니다. 우리는 스스로가 경험한 니즈 혹은 타인의 니즈에 대한 강력한 공감을 동기로 삼아 움직입니다. 사람들 마음 속의 각기다른 생각과 필요에 깊이 공감하게 되면 이를 바탕으로 방향을 설정합니다. 그렇게 했을 때 우리는 지치지 않을 추진력을 가질 수 있고, 좋은 해결책을 떠올릴 수 있으며, 가치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음을 경험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 Flexibility

  • We freely explore the solutions without limits or boundaries in the areas of hardware, software, products and services. We form makemakers with product designesr, a UX designer and a developer, and maintain a close partnership with experts in various fields to have 'flexible expertise without boundaries' that is necessary for the way of making products from needs.

    우리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제품과 서비스 등 분야에 한계나 경계 없이 자유롭게 탐험하며 최적의 해결책을 구상합니다. 제품 디자이너, UX 디자이너, 개발자로 메이크메이커스를 구성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가까운 파트너쉽을 유지하는 것은, 니즈에서 출발해 제품을 만드는 방식에 필요한 ‘경계 없는 유연한 전문성’을 갖기 위함입니다.

  • Action before Words

  • After a sufficient immersion into the problem, a clue for the solution comes up. As soon as the direction is set, we move quickly to collect resources, create prototypes, and test them. We repeat pushing things through to the end and coming back to the starting point. Thereby we solve the problem one by one and improve the completeness. If it is possible to quickly produce the results that we have in our hands that clearly capture our thoughts, then the words that reinforce and overstate the concept may not be so important.

    문제에 대한 충분한 몰입 후에 해결에 대한 실마리가 찾아오고 방향이 설정되면 지체 없이 빠르게 움직입니다. 리소스를 모으고, 만들어보고, 작동시켜봅니다. 끝까지 갔다 처음으로 돌아오는 이터레이션을 반복하며 문제점을 하나씩 해결해나가고 완성도를 높여갑니다. 우리의 생각을 명확하게 담아낸, 손에 잡히는 결과물을 빠르게 만들어보는 것이 가능하다면, 컨셉을 부풀리고 근거를 보강하는 말들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닐지도요.

  • Blooming in Context

  • The true 'beautiful' product we think not only have visual satisfaction, but also an insight into the nature of the product, an understanding of the environment to be used and people to use, knowledge of materials and product processes. The work that is out of desk or a laboratory and is created bumping around in the real world may not be noble or elegant, but it will be a product that can be practical, comprehensible, and actually valuable. It is also the definition of the product that we wish to create.

    우리가 생각하는 진정한 ‘아름다운’ 제품은, 외형의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제품 본질에 대한 통찰, 사용될 환경과 사용할 사람들에 대한 이해, 재료와 제품 공정에 대한 지식, 효율과 비용에 대한 고민과 책임감이 녹아든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상 위를 벗어나 현장에서 이리저리 부딪혀가며 만들어지는 작업물은 고귀하거나 우아하지는 않을지라도, 다부지고 실용적이며 공감할 수 있는 제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메이크메이크가 앞으로도 만들어나가고 싶은 제품의 모습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