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supplementation of the seeds to the unsprayed areas is an essential task for the ginseng harvest, but it has been done only by hand and was inefficient. FIXEED is a new seeding machine designed for easy and quick supplementary planting. It enables to dig soil and plant seeds by pulling its lever once. Makemake has developed FIXEED through collaboration with Ginseng Farmer Shin Chun-kyo and launched it in the market in 2016.

    싹이 나지 않은 부분에 씨앗을 보충하여 심어주는 보식 작업은 풍성한 인삼 수확을 위한 필수 작업이지만, 수작업으로만 이루어져 비효율적이었습니다. 픽씨드는 손쉽고 빠른 보식 작업을 위해 고안된 새로운 파종기로, 레버를 한 번 당기는 동작으로 흙 파기, 씨앗 심기를 가능하게 한 제품입니다. 메이크메이크는 인삼농민 신천교씨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픽씨드의 개발, 제품화를 진행하여 2016년 출시하였습니다.

    Product, Package, Web


  • Since FIXEED contacts with rough soil and repeats mechanical movement, durability and usability were important. We made FIXEED to withstand the continuous impact and load by strengthening its internal structure. We optimized the length and grip of FIXEED through several tests, so that the farmers don’t get easily tired by using it. The drill shaft and the hose are assembled so that the worn parts can be easily replaced.

    픽씨드는 거친 흙과 접촉하여 기구적 움직임이 반복되는 제품이기에 내구성과 사용성이 중요했습니다. 내부 구조를 견고하게 하여 지속적인 충격과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했고, 여러번의 테스트를 통해 길이와 그립감을 최적화하여 오랜 시간 사용하여도 신체에 무리가 없도록 했습니다. 굴착 샤프트와 호스 등 마모된 부품을 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조립형으로 만들어 제품을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